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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파티 영웅 문답-로잔나

지승아 2025. 6. 6. 08:30

내가 볼려고 정리함
가시성을 중요시하지 않는 포스팅 미리 죄송합니다
 
베로니카는 잘 지내려나
베로니카가 누구야? - 6
친한 분인가 보네 – 8
 
바다가 나를 부르는군
바다가 어떻게 말을 해? - 4
나도 같이 가 – 8
 
가본 곳 중에 다시 가고 싶은 곳은 어디야? - 8
다시 가기 싫은 곳도 있어? - 6

즐거운 일이라도 있나? - 6
하하. 역시 재미있어. - 8
 
아발론에도 바다가 있는데 왜 수영을 못 하는 녀석들이 있지?
글쎄… 나도 잘은 못 하는데 - 6
사르디나인이라고 모두가 수영을 잘하진 않을 텐데. - 4
 
너는 말이다. 운동이라는 걸 하고 사는 게냐?
물론이지. 숨쉬기도 에너지 소모가 제법 되는 걸. - 6
보기에는 이래도 속근육은 제법 알찬 편이야. - 6
 
불렀으면서 왜 아무 말도 안 해? - 4
할 말 없으면 나는 이만 갈까? - 8
 
수영 잘 해? - 4
운동 좋아해? - 8
 
바닥이 흔들리지 않는 게 여간 어색한 게 아니군.
아직 뱃멀미하는 거 아니야? - 4
멀미약 줄까? 잘 드는 거 있어. - 4
 
춤은 잘 추는 편인가? - 8
노래를 잘 하던데 –
 
불편한 점은 없나? - 4
혹시 지내면서 필요한 게 있어? – 6
 
날이 좋지? - 4
선선하네. 바람도 불고. - 6
 
처음 모험을 떠난 게 언제야? – 6
모험이 망설여지지는 않았어? - 8
 
방금 부른 노래는 뭐야? - 6
기분이 좋아 보이네 - 8
 
일국의 군주라는 녀석이 이렇게 한가하게 노닥거려도 되는 거냐?
나 엄청 바빠. 시간 내서 보러 오는 거야. - 8
고맙지?
 
그대도 사관학교를 졸업했나? - 6
공부는 무엇으로 했어? – 4
 
잠시 아르고노트호에 다녀와야 겠군.
그대가 타고 온 배 말이지? - 8
그 배라면 항구에 잘 있을 텐데.
 
아발론의 겨울은 꽤 추운 편이려나.
그렇지. 호수가 얼면 같이 스케이트도 타곤 해. - 6
난방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라 전할게. - 4
 
밥은 안 먹고 또 커피만 마시는 게냐?
너무 바빠서... - 8
제법 배불러.
 
항해술로는 날 따라올 사람이 없지
사람인데 가끔 실수할 때도 있지 않아? - 4
어디까지 갈 수 있어? - 8
 
제안은 생각해봤어? - 4
아발론 외에도 제의 받은 곳이 있냐? - 8
 
진심으로 물어보마. 내가 정말 필요하니?
물론이야. 나 역시 진심이고. - 6
그대가 아니면 안 돼. - 8
 
정말 물고기와 대화할 수 있어? - 4
육지보다는 바다가 더 편하겠네. - 6
 
나와 이야기하는 게 재미는 좀 있나?
물론이야
당연하지. 손꼽아 기다리는 시간인걸. – 8
 
무척 피곤해 보이는구나.
아직 일이 많이 남아서… - 4
거의 다 했어. 이것만 끝내면 돼. – 8
 
로잔나! - 4
로잔나? - 6
 
한참 찾았어. 여기까지 올라와서 뭐 해? - 6
아발론도 제법 살기 좋지?-8

바쁘니?
바빠도 그대가 부르면 만사 제쳐놓고 달려와야지. - 6
전혀. 지금 눈물이 난 건 할 일이 없어서 하품하느라 - 8
 
현재 메디치 가의 가주는 누구야? - 4
사르디나를 나오게 된 계기가 있어? - 6
 
기분도 꿀꿀한데 선박용품 쇼핑이나 하러 갈까?
기분이 안 좋은데 왜 쇼핑을 해? - 4
어떤 걸 살 거야? - 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