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파티 영웅 문답-미하일
곧 편지가 올 시기인데...
가족들과 주고받는 거구나? - 8
가족 행사도 꽤 있는 편인가?
오전 훈련에 참가한 걸 봤어. - 8
땀이 흘렸군. 혹시 수건이 필요한가? - 4
그대가 좋아하는 농담이란 어떤 거지? - 6
로드로 이행시! - 6
기사들과는 이야기를 나누어 봤나? - 8
그러고보니, 그대의 동생인 린의 친구 - 4
후우... 기운이 안 나는군. - 6
...역시 운동을 해야 하나. - 6
레이븐, 조용히.
레이븐과는 대화를 나눌 수 있나? - 8
레이븐은 정말로 얌전하군.
아발론의 유격장은 니벨룽겐 대삼림을 본떠 만들었더군요.
대삼림에도 해박한 듯 보이는군. - 4
분명 그대의 고향은 켈타인 산맥 족이라고 들었는데 - 8
활을 다루는 방법은 어떻게 배운 거지? - 8
그 활, 한 번 들어봐도 괜찮을까? - 4
레인저 직을 그만둔 뒤에도 나름대로 훈련해오길 잘한 것 같습니다.
쉬고 싶지는 않았어? - 4
쭉 혼자 훈련했던 건가? - 8
왜 레인저가 되기로 한 거야? - 6
..단순히 일반인이 익힐 법한 능력들은 아닌 것 같은데 - 6
라플라스가 말하길, 레인저 시절에는 수석 자리를 놓친 적이 없다고 하던데. - 6
우수 레인저 표창장을 받은 적이 있다며? - 6
쉬는 날에는 보통 무얼 하는 편이지? - 6
여행은 좋아하나? - 6
어때, 아발론에서의 생활에는 조금 적응했나? - 8
불편한 점은 없어?
저와의 대화가 즐거우십니까?
응, 미하일과 대화할 때면 꼭 마음이 편해지거든. - 6
당연하지! - 6
식사 당번이라...
미하일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개념일까? - 8
하하, 식사 시간이 기대되는 걸
여기 기념품입니다, 로드.
이건 어디에 쓰는 거지? - 4
오늘 흥정 기술이 대단했다고 들었어. - 8
요즘에는 날이 꽤 풀린 것 같습니다.
그러게. 이제 많이 따뜻해졌지? - 6
추운 건 별로야? - 4
바쁘실 텐데, 이렇게 방문하셔도 괜찮으신 겁니까?
그럼, 더군다나 내 요청에 따라주고 있는 거잖아. - 6
하하, 알아주니까 기분이 좋은 걸. - 8
미하일도 린과 같은 아카데미를 다닌 건가? - 8
레인저 부대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한 걸.
로드, 이곳은...?
일이 마음처럼 안 될 때 종종 올라오는 곳이야. - 8
위험하다고 잔소리를 몇 번 듣긴 했지만... 바람이 기분 좋지.
레이븐을 정말 좋아하는구나. - 8
...계약 과정은, 고통스럽지 않았어?
...로드, 그 커피는 혹시 몇 잔 째이십니까?
응? 세 잔이었나... - 6
음... 한 잔...? - 6
...패인은, 실책인가. 아니... 그전의 판단이 어설펐어.
복기 중인가? - 8
투지가 대단한걸.
로드, 바쁘십니까?
급한 건 없어. - 8
...많이 급한 일일까?
레이븐, 빵은 맛있나? - 4
까아아아악 - 4
기분이 좋아 보이는데. - 6
밝은 멜로디네. - 6
로드께서는... 제가 이곳에 필요하다고.
응, 꼭 필요하지. - 6
... 부담을 주었다면 미안해. - 6
미하일! - 8
미하일...
로드, 여기까지는 어쩐 일이십니까?
그대가 훈련하는 모습이 궁금해서. - 8
슬슬 결정이 섰는지 궁금해서 말이야.
아발론 외에도 여러 곳에서 제의를 받았지? - 4
아발론의 제안을 들어보기로 한 이유가 있나? - 8